저는 7살된 아들을 두고 있는 맘임다.
아들 성격이 너무 내성적이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님다.
자기랑 아는애 몇이랑만 놀고 다른애을 잘 사귀지도 못함다.
부끄러워 같은 동에 있는 아줌마들 에게 인사도 잘 못하고 자기 자전거를 다른애가
타고 있어도 달라는 소리도 못함다.
내년에는 학교에도 가야되는데 왕따나 당하진 안을지 걱정이 되네요.
학년이 올라가면 성격도 조금 바꿔질지 , 저와 같은 경험이 있는 맘들 제발 조언
부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