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소개로 방 확장공사를 했는데 보일러 깔면 150만원이라서 구두 계약을
했어요.
그런데 불가피하게 보일러를 깔지 않고 공사를 하게 되었는데 143만원이래요.
어차피 해야 하기로 했으니까 공사진행중....
그런데 모두들 너무 비싸다고 하길래 인근 가게에 가서 똑같은 내용으로 물어보니까
120만원이래요.
지금 돈은 주지 않은 상태인데 너무 속상해요.
어떡하면 좋을 까요.
아는 사람 소개라서 무조건 믿은 내가 원망스럽지만...
지금 상황에서 올바른 대처방법을 찾고 싶어요.
너무 속상해서 잠이 안오네요 .
몇시간 후면 돈 받으러 올텐데....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