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갑갑한 생활이다
자기 기분에 따라 화를 내기두하구 즐겁기두하구....
우리가족은 모두가 그 기분에 따라 움직이게된다
어느세 그렇게 길들여져 있었다 모두가...
몇년째 산소길 하고있는 시아버지 노환의병을 모두갗춘 시어머니...
그리구 아이들셋.....
정말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다
내자신의 시간이라곤 낼수가없는 그런생활속에
가끔은 남편에 따뜻한말한마디가 기다려질때가있다
하지만 그건 기대에 불가할뿐...
정말 자기밖에 모르는그런 남자 외아들로 고이자라
왕자병이라는 불치병도 가지고있다
돈 벌어 먹여 살린단 이유하나만으로
집안일은 나몰라라하고...
이런남편 길들이는방법 없나여?
악바리 아줌마들 방법좀 알려주소!!!!!!!!!!
나두 독하게 하구 싶은데 그걸 잘 몬하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