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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한마리가 날 열받게한다.


BY 파리 2003-09-02

오늘...7시부터 알람소리와함께 깬 11개월된울아덜!!!!

6시까지  머리감은듯이 땀흘리고 지금 피곤해하면서 잔다.

낮잠을 2번자는애가 6시까지 놀았으니 얼마나 피곤하리...

 

파리가 얼굴에붙고...다리에붙고....

전기파리채를 들고 이놈의파리 하면서 잡으려다녔다.

내개인시간을 안뺏기기위해서!

내아들을 위해서..!

이놈의 파리 지금도 돌아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