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시부터 알람소리와함께 깬 11개월된울아덜!!!!
6시까지 머리감은듯이 땀흘리고 지금 피곤해하면서 잔다.
낮잠을 2번자는애가 6시까지 놀았으니 얼마나 피곤하리...
파리가 얼굴에붙고...다리에붙고....
전기파리채를 들고 이놈의파리 하면서 잡으려다녔다.
내개인시간을 안뺏기기위해서!
내아들을 위해서..!
이놈의 파리 지금도 돌아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