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네요
울남편 요즘 게임으로 꽤짭짤한 수입을
올리더군요
큰부업생겼다면서..
이번달 시누가 겷혼하거든요
신랑이 두고간 문자메세지에 홈시어터니
전자렌지니등등 살림살이를
다시누집에 갔다주는듯하더군요
모든문자에 발송되었다고..
속상하더군요
나는 가운데서 허수아비대고
먼저달 적자나서 돈있음달라했더니 돈이어디있냐며
팔짝팔짝뛰고 핏대까지 세우며 싸우더니
그사이에..
내참 배신감 누구집식구인지
시부모 억대를 누리는 돈많은 부모들이면서도
아이둘에살림보태라고
보태주지도 못하면서 자기 여동생만챙긴게
기분이 더럽더군요
아 날씨도꿀꿀 기분도 꿀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