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무슨 말끝에 냄편에게 일명;바가지 아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두서없이 했다.
야무지고 똑똑하면 선은 이렇고 후는 이렇다고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그냥 생각나는데로 했다.
그러니 말이말 같이 않은지 눈감고 가만이 누워있었다.
항상 내가 열받아 무어라 하면 눈감고 딱누워있다가
삐끼면 돌아누워버린다.
내가 볼땐 나를 무시하는것같다.
나는 오로지 꿀먹은 벙어리 처럼 이래도"흥" 저래도"흥"
하고 살아가기를 바라는 남자다.
우리집남자 항상 집에있다(장애가있음) 근 25년을.....
내 가 일 안나갈땐 항상 있어야한다.
그렇다고 누워서 생활하는 것이아니다.
눈만뜨면 "컴"에 앉아 있다.
그러나 난 놀땐 그냥 바보상자나 봐야한다.
이유없는 외출은 인상부터다르다.
일한다고 나가면 아주 밝은 인상 이다.
그래서 난 바깥바람 쉬고싶을땐 일을 해야한다.
그렇다고 친구가 있는것도 아니다.
아무래도 결혼초 부터 첫단추를 잘못잠간것같다.
그리고 난 친정이 없다.
형제도 없다. 그래서 더더 나를 무시하는것같다.
그래서 어젠 이젠 일도 가고 일없을땐 심심하고 갑갑할땐
나도 다른 여자들 처럼 나갈것이다고 했더니
인상이 불퉁해가 있었다.
님들 어떻하면 지금의 굴레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추석몇일전에는 울기도하고(혼자서)소주를 한병정도
마셨지요,그래나 내몸만 망가지지 아무런 소득이 없었어요.
추석에 큰집에 가서 술마신 이야기를 할려다,
그래하면 뭐해 냄편 얼굴깍일까봐 안하고 그냥 왔어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께서는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리플""좀 부탁해요!
전 정말 "스트레스"가 너무많이 쌓여 죽음;가출등도 생각해보았어요.
어디가서 제속에 있는 말을 다못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