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있는 그대로의 모습만 보세요.
저희집 신랑도 정말 매력없는 경상도 남자인데.....
포기(?) 했죠.
지금 당장은 쉽지않지만 자신을 가꾸면서 사세요.
저도 가끔씩은 아무도 없는곳에 가서 단하루라도 혼자서 보내고 싶을때가 있어요.
하지만 현실이 바쳐주지않으니 ....
상상으로라도 조그마한 나만의 행복을 찾아가세요.
남자들의 이기심 질리죠?
조금씩만 아내의 마음을 이해해주면 좋으련만.
대한민국 남자들은 아직까진 행운아들이야!
힘든 대구댁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