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과 답변 감사합니다.
저 소신있어요.
그리고 모든사람의 입맛에 맞게 행동하긴 어렵지만 저의 교육철학을 지키려고 합니다.
정말 자생력있게 잘 걱정하는 아이들 기특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옛말에 귀여움은 제 할 탓이라고들 하잖아요.
아이들에게 슷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자생려과
단체생활에서 지켜야할 예의 등을 잘 주지시켜 주심이 학부모의 도리가 아닐까요?
그저
같은 아줌마 세대로서 생각을 공유하고 발전적인 방법을 모색하고자 문제제기를 했어요.
맞습니다.
교사를 살만해요
부담갖지 마시고 교사-학생-학부모의 삼자가 함께 구르는 교육이 되었으면 해요.
특히 1학년을 학교생활에 적응시키다보니 관심과 걱정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물질보다는 마음으로 내아이를 위하는 엄마의 관심과 사랑을 높이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