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강아지를 키우는데 내가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훈련을 제대로 못시켜서 그런지 아직도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있어요...ㅠㅠㅠ
그래서 풀어놓고 키우다가 우리가 출근할때는 가둬놓고 나옵니다.
얼마나 슬프게 울어대는지 가슴이 아파요.
대소변만 잘 가리면 가두지 않고 풀어놓고 나오면 좀 덜할텐데..
혹시 좋은방법 없나요????
너무나 속이 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