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 사이트에 들어와 위로받곤하는 하는 새댁입니다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처녀적에 저희 아버지가 제 앞으로 차를 샀는데...나머지 할부금을 못내셨어요
몇년이 지나 제가 신용불량이 된걸 알았죠...
보험회사에서도 얼마간 별말이 없어 목돈 될때 갚을려고 미루고 있었는데...
어제 별안간 최종통보라고 파산신청하라고 쪽지가 날라 왔네요...
순간 겁이 났어요!!뱃속에 애기도 있는 상태라 그 불어난 이자까지 감당할 수 없는 상태거든요...
원금에 4분의 3이 이자로 불어나 있더라구요
혹시 원금만이라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알고 계신분 있으세요??
이일 말구도 해결할 일이 많은데...저희 아버지가 미워서 견딜수가 없어요!!
한마디의 조언이라도 해 주시면 위로가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