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글로 표현할수 업다
헌데 선수교체라고 헌들 별 뾰족한 해답있을까?
내 팔자 내 복이 요만큼 밖에 안되는걸........
이 글을쓰는 나 또한 한심이다
왜 사는지,,,이렇게 밖에 살수 없는지,,,
참 태연한 남편 ...
그래도 살수 밖에 없는 나 자신이 더 한심이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