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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는말씀임다


BY 하니 2003-09-19

말로 글로 표현할수 업다

헌데 선수교체라고 헌들 별 뾰족한 해답있을까?

내 팔자 내 복이 요만큼 밖에 안되는걸........

이 글을쓰는 나 또한 한심이다

왜 사는지,,,이렇게 밖에 살수 없는지,,,

참 태연한 남편 ...

그래도 살수 밖에 없는 나 자신이 더 한심이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