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춤에서 떨어진 두장의 명세서가 아직도 가슴이 통당 통당 뜀니다 나의 이기심으로 변명
인지 진짜인지 믿고 싶지만 궁굼해서요 10시쯤 상호명이 맥주집 같진 않지만 '밀물"에서
27000 원 모 모텔에서 3만원 ...돌려가면서 여자있어로 시작했죠...말인즉 밀물에서 생맥주
마시고(남자3) 단란주점을 갔는데 웨이터가 팁을 달라고 해서 현금이 없어서 카드를 주엇데
요(참고로 의심이 많은 사람이라 주유소에서 카드를 쓰면 꼭 내려 따라가요) 그애가 그곳에
가서 긁었나 부다 하는거예요 아무렇지도 않듯 그러곤 내가 돌이냐 그런일 있었음 명세서를
가지고 오겠냐구 하지만 술먹음 맨정신이 아닌데...
요즈음 이런식의 카드깡 이 있나요 정말이지 답답해서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몇자 적습니다
알려주세요 3명이서 갔다는데 모두가 돈이 없었나 그리고 팁 같은것은 명세서에 봉사료 라
고 나오죠 ? 기분이 더러워서 더 캐묻지도 않았는데...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