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부부는 나이가 22살 동갑 입니당.. 남푠이 9월 25일날 논산으룽
군대를 입대 했습니당.. 지금 간지 7일이 되었는뎅 남푠의 입궁 간
옷이랑 신발이 집으로 왓습니당.. 남푠이 박스 뚜껑에다가 편지를
썻더라궁여...간지 2틀만에 쓰는푠지 래여.. 울아기랑 나랑 많이
보궁 싶어 죽겠다궁 하더궁여.. 울 남푠 군대가 가서 잘 하겠져?
저는 남푠이 정말 그립습니당 남푠이 100휴가가 나오면 정말
잘 해줄껍니당..지금 상황이 정말 싫어여...
남푠이 휴가가 나오면 누구보당 정말 잘 해주려궁여..
남푠이 정말 보궁 싶습니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