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임신 8개월차 예비맘입니다
담달엔 애기 낳으러 친정에 올라갈 예정이구여
다 계획 잡아 놓고 있는데 별안간 집 주인이 갑자기 설로 전근을 간다고 집을 매매하던지 이사를 가던지 하라네염...
이 무거운 몸을 이끌고 집 알아보러 다닐 생각을 하니 벌써 부터 걱정입니다
집 값도 많이 올랐는데...
그렇다고 사정이 이러한데 이사를 미룰수도 없고 참 난감하네염...
혹시 광주(전남)지역에 사시는 맘님들... 집 괜찮은거 있음 리플 달아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