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안다니고도 자아발전이 있을까요.
외모나 모든면에 있어서 뒤쳐지지 않을까요.
남편은 직장에 못다니게 하는데...
저는 남편이 그럴수록 더 밖에 나가서 일하고 싶어요.
집에만 있고도 멋쟁이로 남을수 있는지 궁금해요.
혹시 늙어서 언젠가는 나더러 세련되지 못하다고
남편이 비난하지 않을까 염려도 되네요...
나도 직장에 다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