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취재파일 보다 뚜껑열려 죽는줄 알았다.
나!
아들 둘이다.
당연히 나이들면 군대가야된다고 11살 먹은 어린 작은넘에게도 얘기한다.
군대가 뭔지도 잘모르는 어린아들도 군대는 꼭 가야하는건줄 아는데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사회지도층이란 사람들이 양심에 철판깔고 이중국적 취득해서 군대는 생략한다?
빌어먹을 세상이다.
이제부터 군복입은 군인보면 국방에 의무한다고 자랑스럽게 생각할것이 아니라
돈없고 빽없어서 끌려간 불쌍한 애들이라고 생각해야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