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님 !
무지 바쁘시겠어요. 이분 저분 상담해 주시느라
토요일날 "아침부터 죄송합니다.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으로 글쓴이 입니다.
산부인과님 충고대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연고도 처방 받았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다른 여러가지 검사도 받으라 해서 그것도 같이 받고 왔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건 산부인과님께서는 공동체 생활을 하다보면 옮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병원에서는 그럴 확율은 아주 희박하고 모근과 모근이 다야면 옮을 수 있다고 하는데
어느게 맞는건지...
그리고 신랑이 비뇨기과를 가는걸 꺼리는데(자기는 결백하다고 다른검사 받을 필요
없다고) 가야하지 않을 까요
거의 주말 부터 빨래에 한 매친 여자처럼 새벽까지 삶고 빨래하고 했습니다.
정말로 공동체 생활에서도 옮을 수 있나요.
아니면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 그렇게 이야기 해주신건가요.
정말 궁금하고 답답해서 일도 손에 안잡히고 어떻게 할 줄을 모르겠습니다.
피부과에 가서 확실하게 답변을 들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꼭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