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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장만


BY 소원 2003-10-06

답변해주신 아짐님 청개구리님 정말 고맙습니다.

고달푼 며느리로 아줌마로 살아갈려니 한가정을 잘

이룬 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끝도 없는 길인지  두려움을 많이

느끼면서 이렇게 고민을 해결해줄수 있는 대화의장과 여러님들이

있어서 큰 힘을 얻습니다.

정말 집을 사고 싶습니다.

열심히 노력해 볼랍니다. 님들도 항상 건강하시고 부자된

삶이 되시길 바라봅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