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굼 난,,,결혼한지가 8년째인데,,결혼시작과 함께 식구가 늘어서 지굼은 8살난 딸과 5살난
아들과,,
아들놓고 한 일년은 별 문제 없이 애덜도 잘 크고 살림도 아껴가며~조금씩 늘어놧는데,,
하늘의 벼락인가,,,,,6개월만 있음 이천만원이라는 돈의 기쁨을 랑의 과소비로 탕진해버리고,
그넘의 카드는 왜 만들어는지, 같이 살지 않는한 별수 잇남 갚아줘야지,,,ㅠㅠ
결혼하고 정말 옷같은 옷 한번 사입도 안하고 모은돈인데,,,오로지 랑과 애덜만을 위해서 쓰
고 한 육개월은 정말 화가나서 나도 돈 모으지 않고 나한테 투자하며 잘 지내지만,,
주부들이 어디 그런가,,,한때로서 마치고 다시 모으기 시작햇지만,,,,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만,,,,
이젠 아주 내가 한두번 갚아주니깐 내가 은행장으로 보이는지 이백 삼백 오백~
결국은 작년까지 한 오천은 넘게 갚아준거 같네,,,,ㅠㅠ
참고로 작년에 울 아담한 집까지 마련햇는데,,,,,,
자주 되는 외박에 지갑에 쌓이는 카드 영수증에,,,,,정말 정말 내가 믿고 살아야하남,,,,ㅠㅠ
작년으로 빚 다 청산한 줄 아라는데,,,,,,,얼마전에 나더러 오백이라는 돈을 해달라남,,,,,
내가 은행장도 아니고,,,대출받아서 집삿는데 그거 갚는것도 힘들고 애덜도 커서 학원비니
유치원비니 작년한해는 나두 던벌어보게다고 발벗고 작은애 데리고 다니면서 화장품 방판
을 한 일년반동안 햇지만 결국은 걸리는게 애고~~`것도 애 데리고 다니니 돈도 안되고,,
얼마 전에 랑이,,,,,하는말, 사채쓰리고 햇으니 그런줄 아라라 ,,,,
허미 누굴 죽일려고~~``ㅠㅠ
난 바로 사채 쓸거면 이혼하자고 ~
이혼은 또 겁나는지,,,,,,몇일 시름해가면서 열나게 싸우고~잘몬햇다고 ~```
열분 내가 살아야 하나여?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집도 팔고 차도 팔고 애덜은 종일반으로 돌려 내가 일해야 게다고 하
니 랑은 글자고 하는 말이 더 미운거 잇죠
글케되면 자기 빚도 또 내가 갚아줘야 하고~난 나대로 고생, 애덜은 애덜데로 고생,,,,,ㅠㅠ
정말인지 속이상해 우울증도 생기고 불면증까지 생기고,,,,
첨부터 다시 시작한다는게 난 넘 싫고~``애덜이 무슨 고생이에여,,,,,
이때까지 나 떨어져서 지낸적이 엄눈데,,,,,ㅠㅠ
정말인지 하루하루가 넘 괴롭고 속만 상해여,,,,,,
공든탑이 한순간에 무너진다는 생각에,,,,,살 의욕까정 없어지네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