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만든적도 없는 카드사에서 연회비를 내란 지로용지를 받았어요
전혀 만든 기억이 없는데...발급되어서 나갔다는군요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죠?
카드사로 전화를 걸어 알아봤더니
4년전 주소지로 발급되었다네요
본인 모르게 어떻게 카드 발급이 될 수 있냐구요
이런 나라에서 살고 있지요
무분별하게 본인 확인도 안 해주고 카드 발급 해주고...
쓰도록 권장하여 신용불량자 양산하고...
불합리한 부분이 어디 이뿐이겠습니까만...
도무지 분통터져서 못살겠어요
다행히 사용되진 않았지만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손해본게 없으니 조용히 있으면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