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 겨운 소리 좀해도 들어줍시다
그들나름대로 힘들수도있잖아요
자기 잣대로재서 여긴 그런소리하는곳 아니다 꼭 기죽일 필요 있습니까??
자기 나름대로 고민일수도 있겠지요
뭐 세상에 내 고민만 젤 큰 고민 이겠습니까?
남편이 바람피고 시댁에 문제있고 카드빚많은것 ..물론
장난 아니지만 나름대로 자기 고민풀러 오는곳이니
좀 맘에 안들어도 그냥 읽고 넘기는 아량을 베푸시길...
어디 아가씨들이 무서워서 결혼하고 싶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