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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녀자,나도6년차,푸른하늘,세븐일레븐 보세요.
BY 1234 2003-10-20
저는 고정 ID로 1234를 써요.
아컴에서 만나면 반갑게 우리 리플 달아요.
아지트 만드는 방법은 모르겠네요.
그해 97년에 내가 왜 결혼을 했는지
엄마한테 신경질 박박냈어요.
시집갈 생각안한다고 엄마가 인간 취급을 안했거든요.
그래서 8월에 만나서 10월12일 12시에 결혼식 올렸지요.
아까 어느분 말씀마냥 진짜 무덤팠지요.
그래도 나들 아직 식지않은 사랑 갖고 사시는것 같네요.
반가워요.
basilla520@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