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말로 문디자석 지혼자 잘났네
옆에 앉은 저 부인 얼마나 속상하고 힘들가
그렇게 자기 하고 싶은것 다하고 살거면 장가는 왜 갔는지
방금 얼굴 이쁜여자보다 착한 여자가 백배 좋다고
옆에 있는 부인 얼굴보다는 마음씨가 더 이쁜것 같은데
그래도 자기 할말에 힘주어 말하는 저남자 싫다 정말로
아내가 정말로 자기하는일에 협조를 안하면 이혼도 불사한다는데
이혼하면 자기 혼자 효사업 잘되겠네
아내보다도 자기 하는 사업이 더 중요하다는데
왜 저러고 사나
정말 내가 미칠것 같다
나도 어지간히 할일 없는 아줌마인가..........
아침 부터 화가 나서요
저 경상도 아지메라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