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19개월인데두 이케 힘든데 갈수록 더하겠져?
뭐든지 지 멋대로 할라하구 지뜻대로 안되면 바닥에
쿵쿵 머리박으며 자해하구.. 무조건 징징대며 때쓰고보는데
도저히 해볼 방법이 없네요.. 매일 소리만 지르게되고
정말 아이한테 소리지르고 매드는거 너무 싫은데....
남자아이들 다 그런가요?
애기때는 정말정말 순했는데 갈수록 힘들게하네요...
지금도 다른사람들은 남자아이치고는 순한편이라고
하는데 저는 너무 힘듭니다...
사랑스런 내 자식인데......... 속상해요... 매일 소리질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