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초에아주버님이무서웠다
근데지나면지날수록그게아니였다
결혼한지6년째
그동안직업을6개는바꿨을거다
능력없어형님이일을했고..그러다
바람이나버렸다
너무믿었다울아주버님이..내가봤을때끼가너무많은여자였는데
내예감은틀리지않았다
근데내예감중에.아주버님도수상했다
아니나다를까.바람났다
그것도18살차이나는아이랑
21살....어린것이까졌다
당구장했을때알바생이라는데
한마디로여자애가죽자살자매달렸단다
열여자마다하는남자있겠냐..
근데,
불쌍하게도형님이였던여자가먼져들켜버렸다
그래서집나갔고 아이들보지도못하게하고
위지료하나못받고 이혼했다
애들도엄마를원망한다
작은엄마로써아이들이불싸아고
그어린애한테..이모라며정을붙일려고한다
아이도못같는다수술해버려서,형님있을때밥이맛있네없네,설겆이꿈도못꾸고
하여튼어린애한테하던거반에반만했어어도형님감사하며살았을텐데
장손집에시집와서고생징그럽게하고남편능력없어고생고생하고그사람팔자려니해야지
근데나이어린애(아직혼인신고도안했음)얼마나오래살지...
그래도어머님모시고아이들둘데리고살고.남자하나만바라보고사는어린애
환상이언제깨질지...
울남편도형보고배울지."울애들엄마아빠도싸우면헤어지면따른이모와?절대안돼.....하며
난리친다.그러고도큰집가면이모하며좋아한다
현실에눈떠이게아니라며떠나갈때그파장은얼마나클까?
그짐을내개다져야할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