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난 딸아이가 학원에서 엄마인 저랑 돌아와서는 갑자기 현관입구에 들어서더니
휴지통이 넘어지는 소리와 함게 비명을 지르며 갑자기 아프다고 아래를 가르키며 우는데
팬티를 벗겨보니 잠지안에서 피가나오면서 정신없이 우는겁니다.
잠지안에서 왜 피가 나오는걸가요..?
지금 소독을 해주려하는데 손도 못대게 하네요..아프다며..
제생각엔 이곳이 시골인지라 쥐가 그리물었을가요..?
현관불을 켠순간 딸아이 비명소리와 휴지통이 넘어지는 소리가 동시에 났거든요.
아님 유치원에서 누가 만졋다면 아무리 피가 날정도로 만졌을가요..
넘 넘 속상하네요..아이가 표현도 늦는대다가 누가그렇냐고 물으니 계속아프다고만 합니다..
병원엘 가면 정확히 알수가 있을가요..?
과는 산부인과를 가야 하겠지요..?
정신이 없어 횡설수설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