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들에게 친구를 많이만들어 줄려고 어려 애기엄마들과 사궜습니다.
대화를 많이 하다보니 나이얘기가 많이 나오더군요 제나이 올해 29살 입니다.
제가 아는 애기엄마중에 제가 가장 어립니다.
전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얘기엄마(5상이상)에게는 언니라는 호칭을 씁니다.
그런데 2-3살 차이나는 애기엄마에게는 **엄마 란 호칭을 쓰는데 어떤사람은 좀 기분나빠하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왕 알고지내는 사이인데 좋은사이로 남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겠습니까?
꼭 다 언니라는 호칭을 써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