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난 작은 아들이 웃옷은 괞찮은데 바지나 팬티글 갈아입을때마다 엄마가 못보게 합니다.그래서 아침에 실갱이 벌이다가 학교 지각할 때도 있죠.
정말 웃기지도 않고 기가 막힌 생각도 드는데, 그래서 어떤때는 화도내는데.....
도대체 왜 그런건 지 정신치료를 받아야하는 건 아닌 지.
경험있으신 분들 리플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