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둘째가 이제 2개월지났습니다.
제 경우는 첫애때는 정말 몸 상태가 너무 좋았었는데 둘째 놓고 나니까 큰아이때문인지 몸조리를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신랑한테 한약 지어먹어야 겠다고 얘기하고 제일 비싼걸로 지어먹었습니다.
저는 손가락이 좀 시리고 변비가 심하다고 얘기를 했더니 손이시린건 침을 맞아야 한다고 그러더군요.
어쨌든 약을 지어 먹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변비는 없어지더라구요.
몸회복도 빠른것 같고.....
여유가 된다면 내몸 내가 챙긴다는 마음으로 한약 한번 드셔보심이.....
참고로 삼칠지나서 산모 몸이 어느정도 돌아온 다음 먹는게 좋다더군요.
전 일주일후에 모르고 한약방에 갔다가 다시 한달후에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