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야간 기미가 있긴 한데, 심한건 아니었거든요.
근데, 요 몇일 너무 속상한 일이 있어서 밥은 거의 안먹고, 매일 술만 마시고, 설사하고 다시 술 마시고를 반복했어요.
그런데, 어제 밤부터 갑자기 엉덩이에 그게 많이 튀어나온거에요
밀어넣었더니, 조금 남기고 들어가긴 했는데, 계속 쓰리고 아파요.
병원은 지금 당장 갈 형편은 안되구요. 다음달이나 가능할 것 같거든요
약국에 가서 먹는 약과, 연고를 같이 사야 하는지요?
그 부분이 자꾸 쓰리네요....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아프고 정말 죽을 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