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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야 될까?


BY 동짜몽 2003-12-03

어찌해야 할까여? 저는 36의노총각이고, 건설업종에서 관리 봅니다!3년 친구의 소개로 한 여자를 만나게되고, 만나면서 올해 결혼 생가으로 양가 집에도 인사가고, 날짜도 잡고, 푸른 꿈을 꾸고 있던 중, 며칠 전 그 친구의 전 남자에게서 전화를 받고, "나는 못 보낸다. 지금 모텔에서 같이 있다.애도 2~3번 띄었다! 한 번 보자! 와라!" 같죠! 도착해 전화하니 전화 않돼고,

나중에 깜빡 잠들어서 못했다! 더 화가 나는건 그친구 번호로 그계집이 내게 전화해서, "속타죠?화나죠?" 그걸 저번일요일부터 전화와서 얘기 하는데, 그래서, 우리 결혼 없던걸로 하자 했더니" 집에 얘기했냐?" "했다!" 나는 무슨 변명 이라도 듣고 싶은데! 어찌해야 될까여?

님들 시원한 답변 좀 주세여!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