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일이지만 전 배란일을 잘 모릅니다.
지금 아이가 둘있는데 전 셋째를 원하고, 신랑은 반대고...그렇거든요.
어제 관계도중 질내사정을 했는데 아주 예외였어요.
저희 신랑 어떻게든 셋째는 막고자 질외사정을 해오다
제가 배란일 아니라고 우기고 우겨서 한 거거든요.
11월 15일에 마지막 생리를 했는데, 계산해 보니 가임기간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전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셋째를 막연히 바라거든요.
혹 저같은 경험있으신데 임신했던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