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때문에 매일매일 엄마랑 언니들하구 싸웁니다.
저두 27때부터 무지 결혼하구 싶었어요 근데 마음대로 안되는걸 어떡합니까?
현재는 31살, 얼마안남은 올해두 가면 32살이죠
나름대로 병원일 열심히 하면서 짚신두 짝이 있다는데
좋은사람 나타나겠지, 하면서 하루 하루 살구 있는데
주변에서 왜이리 사람을 가만안놔두는지 정말 힘드네요
주변에서는 그 외모에 눈이 너무 높은거 아니냐구,
속모르는 소리 하는데, 선을 해줘두 왜 자꾸 만날 약속이
틀어지는지, 속이 상해도 당사자만 하겠습니까?
왜들 옆에서 그렇게 들쑤시는지? 물론
걱정돼서 그러겠지만, 한번씩 사람 속뒤집을때마다
결혼이구 뭐구 다포기하구 싶네요
주변에 결혼못하구 있는 형재나, 자매있으면
너무 스트레스 주지 마세요 당사자들 무지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