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그다지 많지않은 신랑...삼십대 거의 후반..(아직 창창한 나이아닌가??)
어찌나 몸이 부실한지...
허리안좋다...엄살?떨어 신경쓰이게 하더니..
이번엔 눈이 침침하다나...시력도 떨어지고..눈두덩이가 떨림증상이 있다나 뭐라나..
남들은 여자가 여기아프다 저기 아프다 하고 사는데..
울집은 어찌..남자가 이토록 부실한지 원....
어려서 우유도 못먹고 자란티를 내는건지 원..
몸에 안좋은 담배는 끊지도 못하면서...
밥먹으면 이불속으로 들어가기 선수....
안좋은 짓만 골라서 하니까..몸이 안좋지.....ㅈㅈ
휴...그래서 서방이니...
눈에 먹는 영양제있잖아요...토비콤인가...넘 비싸더라구요..
눈에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갈켜주세요.....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