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이 이상하게 겉돈다는 느낌이 든다.
집에오면 밥먹고 바로자고 11-12시 사이에 깨서
텔레비젼보고 컴퓨터하고 라면 끊여서 먹고....
새벽 4-5시에 잔다.
아침에 허겁지겁 직장가고...
집에 별일도 없고 공무원이라 직장에 별일도.....
밤에 같이 못자서 난리인 사람이 같이 자자고도 않하고....
감을 못잡겠다.
답답하기도 하고 님들 답변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