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 10년째...
열심히 살았건만 집 한칸 없이
아둥바둥 삽니다
아이땜에 ..몸 아파.. 이런 저런 핑게로
집에만 갇혀 살았던 나
한없이 자책하며
오늘 아침부터 벼룩시장
열심히 훑었습니다
어린이집 보조 놀이방 도우미..
대체 뭘 하는 곳인지
이런 광고가 여러군데 있어
전활 해봤더니
놀이방에 보낼 자료 꾸미고
귀여운 그림 본뜨고 색칠 하는 곳이라는데
시간은 10시부터 3시까지
월급은 80만원 넘 조건 좋아
내일 가보겠다고 했는데..
사회경험 없어 겁이 나네요
재료비는 분명 없다 했고..
가 도 될까요?
혹 이 곳에 다니시는 분 계심
조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