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시동생과 동서 얘기랍니다
나이는 올해 32살 31살 먹었는데
다른것은 그만 두고라도 작년 추석이야기를
할까해요
저희 시댁은 아버님이 10남인 대가족의
저는 맏며느리 입니다
글쎄, 추석때 동서가 형님 저희는 뭐 사가지고
가요? 응,국거리좀 사가지고와!
그랬더니 명절이면 어른 아이 합쳐서 30명이상
모이는 대가족 식구에 소고기1근 달랑.......
그이상 그이하 아무것도 없어요
이번 구정에는 돈을 모아서 장을 보려고 하는데
속보이는 행동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