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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인지...아님...일부러?


BY 은하수 2004-01-13

철없는 시동생과 동서 얘기랍니다

나이는 올해 32살 31살 먹었는데

다른것은 그만 두고라도 작년 추석이야기를

할까해요

저희 시댁은 아버님이 10남인 대가족의

저는 맏며느리 입니다

글쎄, 추석때 동서가 형님 저희는 뭐 사가지고

가요?  응,국거리좀 사가지고와!

그랬더니 명절이면 어른 아이 합쳐서 30명이상

모이는 대가족 식구에 소고기1근 달랑.......

그이상 그이하 아무것도 없어요

이번 구정에는 돈을 모아서 장을 보려고 하는데

속보이는 행동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