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살,5살 사내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들이 지금껏 감기조차 심하게 앓은적없이
건강하게 잘컸는데 아토피가 심했지만 지금은
둘다 깨끗하구,그런데 작년 9월에 이살하면서
집식들이 ,처음엔 신랑이 심한 감기로 앓다가
영양제맞고 삼일만에 일어났는데 9월말부터
제가 아파서 심한 기침가래,그게 병원을 가니
천식이라고하는데 그래서 지금도 추운날에는 아침에
기침과 가래가 있어요.약은 심할때만 먹구요.
의사는 환절기 감기가 천식이 된것이라 다음 환절기가와서
그때 증상이 없으면 없어진거고 다시 심해지면 영원히
달고살아야한다는데...저야 가래도 제가 알아서 처리를하니
괜찮은데 우리 큰애가 저와같은 증상이라서 약을 쉬지않고 먹은지
넉달째인데 속상해요. 기침하고 가래끓고 숨쉬기 어려워하면
어떡해 해줄수가없어서...도라지청도사서 계속 먹이고 먼지같은것도
신경쓰고하는데 의사는 조금 더크면 없어지는 케이스인것 같다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아이가 숨쉬기 어려워서 헉헉될때는....
근데 의사는 밤에 심하다는데 밤엔 아무렇지않고 아침만되면 심했다가
점심때부터 괜찮아요.오늘도 아침에 심해서 헉헉 코록 하더니 지금은 쫌
괜찮은것같아여.양약을 넘 오래 먹이는것도 안좋은것같고
한약을 먹여볼까싶은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치료법이나 기본적인 일상에서의
상식 좀 알려주세요.그리고 이 집의 기운이 저희랑 안맞아서
온식구들이 그런건지 작은아이도 겨우네네 코감기를 심하게 달고사네요.
이집에 와서 이런 증상이 모두에게 생기니까 집탓을 하고 이사온지 다섯달만에
이사계획을 세우고 있어요.돈이 없어도 건강만 하면 좋을텐데....
모드들 건강하시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