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께 묻고싶어 이렇게 용기를 내어 올려 봅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 셋을 두고 있고 시부모를 모시고 있는 주부입니다.
전에는 그런 것을 몰랐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또 시부모에게서
받는 스트레스때문에 부부관계 할 때 애액이 부족해서
너무 아픕니다.
항상 그 곳이 말라있다는 것을 스스로도 느낄 정도 입니다.
남편에게도 미안하고 관계하는 도중에 아픔을 견디지못해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편한테 미안해서 아파도 참은 적도 있었는데
고문이 따로 없더군요.
관계하고 나면 항상 밑이 쓰리고 아픈것이 뭐라 표현이
어렵네요.
산부인과에가서 검진을 받아야하는지 혹 무슨 병이있어
그런것인지 알고싶어 올립니다.
같은 경험이있거나 치료를 하신 분들이 계시면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