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네요.
이번달두 마이너스........
남편
회사가 어려워서 월급이 삭감된지 어언 6개월 이젠 진짜 바닥이네요.
제대로 나와도 아후 막막해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전업 주부로 지낸지 10년인데 뭘 해야 하나? 아이들땜에 나가는 것두 걱정이구요.
아끼는 것두 한계가 있는 거구 이런 생활 힘드네요. 물론 남편은 더 한들겠죠?
혹시 부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비즈나 퀼트도 부업으로 할 수 있을까요?
저와 비슷한 분들 글 좀 올려 주세요.
저는 무지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