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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BY bobo30 2004-02-02

경혐있으시면 좀 도와주세요

시댁에 들어간지 2년 정도 되는대

넘 힘들어요 남편은 그래도 잘해주려 하지만

역부족 입니다

맞벌이 부부다보니 살림은 어머니가 하시지만

퇴근후나 주말은 거의 어머니 눈치보며 지내야하고

아들만 아끼시는 시어머니 시아버지땜에 이눈치 저눈치 넘무 힘들어요

결단을내리고 나와야할지 조언좀해주세요

어머닌 어머니대로 살림하시기 힘들다 하시고

전 그짜증땜에 항상 안절 부절 정말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