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작은집 부도나고 어디 다른데 계시는데..
그저께 작은 집에서 자기들 차를 우리아저씨 앞으로 명의 변경을 해달고
전화가 왔답니다.
저의 아저씨 그러마고 했답니다.
저는 그말에 그만 신랑하고 말도 하기싫어서 필요한 말외에는 안합니다.
차 명의변경을 했을때에 불리한 점이라든가 좀 알고 계시는 분들이면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