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외아들 인데 모시고살다가 분가 하신 분들중
저는 2년전에 살림을 합쳤어요
너무힘이든데 집을 새로지으면서
합쳐서 우리가 나가면 2층이비어요
그래서 굉장히 망설여 지거든요 얼마나 힘들어야
얼마나 참다가 나가야 할지 또나가서는
남편하고 어떨지 모든게 제 발목을 잡아요
답변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