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생각이 잘못인가요?
저의신랑은 장손입니다
저희는 서울이고 남편집은 부산 3월초에 제사가있는데
아이데리고 오랍니다 아인15개월
제가 팔저림으로 출산후에 생겨 무거운거 장시간들지말라는데
아이델구 설에 다녀오고 1주일내내고생했습니다
제사엔 숙모들도 오는데 아이델구왔더거러니..
정말 섭섭하네요
하루자고 올걸..꼭 가야하나요
친구들보면 당연히 못가는걸로아는데,,울시댁이 별난건지 제가 잘못생하느건가요?
덩달아 신랑까지 내려가라니..어젠 싸웠습니다.
혼잠몸으로 부산다녀와도 녹초인데 아이델구 팔아픈나보고오라니..
1~2년 아이가 좀더 큰후에 가도될것을 15개월이면 고집도세고,잡시라도 가만안있을식인데
아이도 힘들고 멀미라도하거나...응가라도..정말 막막하네요
다른분의경우도 가셨나요?
꼭조 ㅁ리플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