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랑이 말도 못하게 흡연을 해요
멀리서 있어도 담배냄새로 신랑이 있는줄 알수 있답니다
집안에 들어오면 집안가득 담배냄새가 가득하고
줄여달라고 애원을 해도 소용이 없어요
5살난 남자애랑 뱃속에 4개월된 아기가 있는데
그러디니 며칠전부터 삐콤씨를 먹으면서 담배를 끊어보겠다고 합니다
형편에 삐콤씨 너무 비쌀것 같아서 약국에 못 가고 있는데요
혹시 싸게 살수 있는 법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좀 요청할께요
그놈의 담배를 10년이나 피웠으니 ..정말 앞날이 걱정되요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