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도 뻐근하고 피가 조금 비치기도 하고
속옷도 지저분해지고..
작년 8월에 이 증상때문에 자궁암검사도 해 보았는데
괜찮았거든요.
루프때문인것 같아서
배도 뻐근하고 아픈 것같고
그리고 근종도..있고.
자궁근종때문인지
그러고보니 안좋은 것은 다 가지고 있네요.
근종때문이면 굳이 루프를 뺄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
루프를 뺄때도 초음파해야하나요?
만약 안 해도 된다면
빼기만 한다면
얼마정도 드나요?
콘돔은 안 해봤는데
남편이 콘돔을 잘 사용할 수 있을지 그것도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