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애를 놓고 루프를 했었는데.. 얼마전에 루프를 다시 제거하러 갔습니다.
루프를 빼고 나서, 선생님께서 염증이 아주 조금 있는것 같다면서 ..
질에 삽입 시키는 약을 하루분 주셨습니다. 밤에 잘때 넣고 자라고선...
그리고 염증 검사를 해 놓구 집에 왔는데, 그 담날 전화로 결과를 여쭤보니 간
호사가 가까운 병원에 가서 염증 치료를 받으라고 하는데......
제가 작년 10월달에 자궁암검사를 하고, 세포진 검사를 했을때 염증이 잇다고
해서 일주일 정도 치료를 받았거든요...
사실, 루프를 하고는 분비물이 좀 많았었구요... 불과 몇달이 지났다고 또 염
증 치료라니.... 솔직히 애를 놔 봤음에도 불구하고 부인과 치료는 아직도 망
설여 지는 터라서.... 임신계획을 세우곤 루프를 뺐는데... 꼭 염증치료를 받
아야 하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답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