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첫아이놓고 일년쯤 부터 냉이 있고 냄새도 좀있는거 같아서 병원에 치료받으러
다녔었는데 치료받는중에는 덜한것 같고 없는듯같지만 치료를 멈추면 다시
그런것 같아서 두세번 치료를 받았었는데,
항상 질염이라고 하고 병원도 옮겻지만 당시뿐이고 나아지지도 않았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아도 자궁에 영향을 받는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나아지는것 같지도 않고,
기다리던 둘째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기다렸던 아이 심장이 뛰지않는 계류유산으로 아쉽게도 보내고
다시 둘째를 기다리지만 겁이납니다
둘째가졌을때 병원에서 자궁이나 질이 이상이 없다고 했음에도
아이가 잘못되니 이젠 생겨도 걱정입니다
혹시나 또 아이가 잘못되지는 않을까
냉이 있는데 아이에게 좋지않게 미치지는 않을까?
이번에 가임기에 관곌 해서 엄청 신경이 쓰임니다
아시는님들 많이 이야기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