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정말 속이 상하겠어
저도 결혼 한지 한달 만에 경리직원 아가씨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년말 정산 하는데
팔만원이빈다고 같다가 널어달라고 그때당시 월급이 ㅓ한달에 삼만원이 조금 넘었음
1974 년 도였음 이날 이때ㄱ까지 속을 샸이고 살었뭄
님 그버릇 평생 못 고침니다 나는평생을 돈 사고 치고 삽니다 나는 너무 너무 힘 들게 살었
습니다 지금도 기난에 허덕이면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