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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버릇 평생 못고침니다


BY 장미 2004-03-10

님 정말 속이 상하겠어

 

저도 결혼 한지 한달 만에 경리직원 아가씨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년말 정산 하는데

 

 

팔만원이빈다고  같다가 널어달라고  그때당시 월급이 ㅓ한달에  삼만원이 조금 넘었음

 

1974 년 도였음   이날 이때ㄱ까지 속을 샸이고 살었뭄 

 

님 그버릇 평생 못 고침니다 나는평생을 돈 사고 치고 삽니다  나는 너무 너무 힘 들게 살었

 

습니다 지금도  기난에 허덕이면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