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교회에 정말 못생긴데다 심보까지 고약한 여자가 있거든요.
매사에 싸울태세이고 참 성격 안좋더라구요.
근데 그집 딸래미가 다섯살인데 참 잘 꾸며서 델꼬 나오대요.
이쁜옷 입혀서..
그게 다 자기 컴플렉스가 있어서 딸을 통해서 극복하려는것
아닌가 싶더군요.
그여자 못생긴것 타박이 아니라 심보고약한게 참 안됐더라구요.
이쁘고 심성고운 엄마들은 얘들 적당히 해서 델꾸 다니던데..